육아1 타고난 기질 vs 사회적 능력 — 어른이 되어 달라진 사람들의 진짜 비밀 어제 제 주변의 일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사람은 원래 저런 건가, 아니면 환경이 저렇게 만든 건가?” 그리고 자연스럽게 성격과 기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요즘 성격과 기질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난 탓에 저도 저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대화 주제들도 비슷했습니다.MBTI 열풍이 전 국민적 현상이 된 것도, 어쩌면 나의 본모습을 이해받고 싶으면서도 동시에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하고 싶다는 현대인들의 간절한 마음이 투영된 것일지도 모릅니다.오늘은 우리가 흔히 헷갈리는 '타고난 기질’과 ‘사회적 능력’의 차이를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도 험난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기질과 성격, 정확히 뭐가 다른 .. 2018.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