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36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의 거대한 간극 - 오늘부터 '길을 걷는 사람’이 되는 법 우리는 정말 ‘모르는’ 걸까, 아니면 그냥 ‘안 하는’ 걸까?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참 아는 것이 많습니다. 정치에 대해서도 경제에 대해서도 사람에 대해서도… 모두 프로급으로 이야기를 하죠. 어느 모임에 가도 다들 전문가처럼 침착하게 분석하고, 조언하고, 때로는 비판까지 하면서 말이에요.그런데 이상하지 않나요? 말로만 보면 다 프로급인데, 정작 내 삶은 왜 그대로일까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한동안 이렇게 살았거든요. “이미 알고 있는 건데 굳이 안 해봐도 되겠지?” 하면서 이걸 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만 하고, 덩그러니 놓아두고 지나간 일들이 정말 많았어요.운동해야 한다는 걸 너무 잘 알면서도 소파에 누워있고책을 읽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유튜브만 보고부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걸 알.. 2016. 1. 9. "나중에 해줄게"라는 말이 관계를 끊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장자의 붕어가 알려주는 타이밍의 진실 같은 일인데 왜 타이밍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까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상대방이 급하게 무언가를 요청할 때, "지금은 좀 바쁘니까 나중에 완벽하게 해서 드릴게요"라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성의 있는 대답이라고 생각했거든요.아래 장자의 고사를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데 나중에 주겠다든가 나중에 하겠다는 것은 사후약방문과 같은 것이 되죠.일을 하다 보면 상대방에서 원하는 시기에 맞춰달라고 하는데도 우리의 입장만 고집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대응도 가능할 일인데도 일단 우리가 편하고자 "안 됩니다"는 말을 먼저 꺼내는 경우가 있죠.직장에서 이런 상황, 정말 많이 겪어보셨을 거예요. 거래처에서 급하게 자료를 요청했을 때 "저희 .. 2016. 1. 9. “정장 입으면 재벌 2세, 청바지 입으면 백수?” - 겉모습에 속는 세상에서 아인슈타인이 전하는 진짜 부끄러움 같은 사람인데 옷만 바뀌어도 완전히 다른 대우를 받는 현실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우리가 얼마나 쉽게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동시에 남들의 시선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입니다.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이 세상에서 보여지는 것의 중요함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보여지는 것이 있어야 대우를 받을 수 있고, 또한 대우를 해주는 세상이기 때문이지요.얼마전 TV에서 정말 충격적인 실험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 남성을 모델로 옷차림 등으로 그 사람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인식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이었어요.첫 번째 실험: 안경을 쓰고 평범한 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를 신었을 때사람들의 평가: 백수라든가 월 백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 노동자 정도여성들의 반응: 데이트 상대로서, 사위로서 0점에 가까운 .. 2016. 1. 9. “건강을 잃으면 번 돈도 의미 없다” - 식도염 재발로 깨달은 인생 최고의 투자법 돈 벌려고 몸 망치다가, 결국 그 돈으로 병원비 내고 계시지 않나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매일 아침 피곤한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우면서 "돈만 좀 더 벌면, 나중에 여유 생기면 그때 건강 챙기지 뭐"라고 스스로를 달래며 살아왔거든요.저도 식도염이 재발해서 죽을 것 같네요… 식도염은 재발이 무척 잘 되는 병이라고 합니다. 몇 번이고 위 내시경을 받아봤는데, 아무래도 괜찮아졌다고 약을 끊은 게 재발의 큰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너무 심해서 천식처럼 느껴질 정도로 기침도 나고… 빨리 병원이나 가봐야겠습니다.이 고통 속에서 문득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건강 관리가 인생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역시 건강이 안 좋으면 의미가 없다.. 2016. 1. 8. 이전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