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0 일본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_이름 묻기, 되묻기, 식사 인사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같은 의미라도 여러 가지 표현을 만나게 됩니다.그럴 때 단순히 ‘공손한 표현이 더 좋은 일본어’라고 외우기 쉽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친구에게 지나치게 공손하게 말하면 오히려 거리가 느껴지고, 직장 상사에게 너무 편하게 말하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번에는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세 가지 상황을 통해 상대와 상황에 따라 일본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1. 상대방의 이름을 물어볼 때お名前は何ですか(おなまえは なんですか。)이름이 무엇입니까?교재에서 자주 배우는 기본 문장입니다. 문법적으로 틀린 표현도 아니고, 반드시 무례한 말도 아닙니다.다만 실제 첫 만남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질문이 조금 직접적으로 들릴 수 있어서 부담스럽습니다. 그렇기에 .. 2015. 12. 12. 「ダメな子なんていない」 手塚治虫(테츠카 오사무)가 말한 어른의 시선 「ダメな子」とか、「わるい子」なんて子どもは、ひとりだっていないのです。もし、そんなレッテルのついた子どもがいるとしたら、それはもう、その子たちをそんなふうに見ることしかできない大人たちの精神が貧しいのだ。― 手塚治虫‘못난 아이’나 ‘나쁜 아이’라고 부를 만한 아이는단 한 명도 없습니다.만약 그런 딱지가 붙은 아이가 있다면,그것은 그 아이들을 그런 식으로밖에 바라보지 못하는어른들의 생각이 빈곤한 것입니다.- 테츠카 오사무아이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거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일은 필요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잘못한 행동과 아이 자체를 동일하게 판단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테츠카 오사무는 아이에게 붙이는 ダメな子, わるい子라는 말보다, 그렇게밖에 아이를 바라보지 못하는 어른의 시선을 문제 삼았습니다.이 명언에서 ダメな子는.. 2015. 12. 12. 自分を責める, うまくいかない_명언처럼 퍼진 일본어 표현 바로 알기 지금까지도 몇번 했던 이야기인데, 인터넷에는 유명인의 이름과 함께 소개되는 일본어 명언이 많습니다.좋은 문장이라 마음에 들 수는 있지만, 번역되는 과정에서 단어가 바뀌거나, 원래 발언과 관계없는 인물의 이름이 붙기도 하는 등 가짜 명언들이 많거든요.이번에는 자주 보이는 명언 두가지를 통해 다음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自分を責める: 자신을 탓하다~んだから: 그러니까, 그런 것이니~たことがない: 한 적이 없다うまくいかない: 뜻대로 되지 않다~ただけだ: 단지 ~했을 뿐이다1. どうして自分を責めるんですか인터넷에서는 다음 문장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명언으로 소개되곤 합니다.どうして自分を責めるんですか。( どうして じぶんを せめるんですか。)必要なときには、ほかの人がちゃんと責めてくれるんだから、( ひつような ときには、ほか.. 2015. 12. 11.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 핸드폰 찾을 때 유용합니다.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라고 들어 보셨나요? 저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가족들의 구글 계정을 다 알고 있어서겠지만요^^;;; 저같은 경우는 구글 계정이 두개가 있어서 하나는 공폰에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자주 행방불명이 되기 때문에 폰을 찾을 때 이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를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관리자는 스마트폰은 물론 컴퓨터에서도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서 확인 가능합니다. 저는 컴퓨터 보다는 폰으로 주로 찾는 편인데요 일단 폰에 등록된 계정으로 접속을 하면 아래와 같이 폰이 있는 위치가 나타나게 됩니다.(한번에 못 찾는 경우도 있으니 더 시도해 보세요) 제가 있는 위치가 일단... 밝혀져서는 안되기에 ㅋㅋ 가렸습니다. 구글 계.. 2015. 12. 10.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