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닝736 “일에 미쳐있는 사람을 이기고 싶지 않은 이유” 성공학 명언 vs 현실, 그리고 적당히 즐기며 사는 삶의 가치 “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힘들어지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요?”오늘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지인분을 통해 성공학 칼럼니스트 이내화 씨의 명언을 접했어요.“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일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일을 즐기는 사람은 일에 미쳐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숨어있는 성장엔진을 찾아 한단계 높은 삶을 삽시다.”— 성공학 칼럼니스트 이내화하기 싫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마음가짐을 즐겁게 하시는 건 어떨까요? 하는 따뜻한 응원과 함께 지인분이 보내주신 글입니다.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예전에는 이런 성공학 명언들을 보면 “아, 내가 열정이 부족하구나. 더.. 2015. 11. 24. “시계추를 붙잡고 버텼지만…” 텟켄의 명작이 전하는 뒤늦은 후회, 오베라는 남자가 겹쳐 보이는 이유 https://youtu.be/UzYOSwsIXvU?si=95gnHdDEb6HZc2jQ “있을 때 잘할 걸…” 우리가 가장 소중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무서운 습관이미 아실 분들은 다 아시는 시계추라는 작품입니다. 일본의 코미디언인 텟켄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네요…코미디언이 만든 작품이라고 해서 가볍게 시작했다가, 마지막에 눈물을 훔치게 되는 그런 작품이에요. 줄거리는 단순합니다.막 되먹은 삶을 사는 남자. 항상 말없이 참고 지켜봐주던 아내… 아내가 병에 걸리게 되자 그때서야 남자는 잘못을 깨닫게 되지만… 시간은 돌이킬 수 없고, 이제서야 아내를 위해 헌신하지만, 남자와 그 아내에게 남겨진 시간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남자는 흘러가는 시간을 멈춰보려 시계추를 부여잡고 버티고 버티지만, 결국은 아내의 .. 2015. 11. 24. “노약자석, 비워둬야 할까 앉았다가 양보하면 될까?” 교통약자 배려석을 둘러싼 현실적 고민과 해답 “앉을까 말까?”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작은 갈등출퇴근 시간 꽉 찬 지하철 안에서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상황이에요. 다리는 아파 죽겠는데 눈앞에 핑크색 임산부 배려석이나 양끝의 노약자석만 텅 비어 있을 때의 그 미묘한 내적 갈등 말이에요.“지금 아무도 없는데 잠깐 앉아도 되지 않을까?” 하다가도 “아니야, 혹시라도 누가 타면 눈치 보일 텐데…” 하며 꾹 참고 서서 가는 그 마음, 정말 많이 공감됩니다.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단순한 자리 문제인 줄 알았는데, 파고들수록 우리 사회의 배려 문화와 시민 의식 전반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뒤늦게 깨달았네요.노약자석은 이미 예전부터 있어왔던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 사람들의 생각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요.한쪽에서는.. 2015. 11. 23.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가 운명을 결정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붕어 이야기로 배우는 인맥의 진짜 힘 “나는 왜 항상 제자리걸음인 것 같지?” 당신을 둘러싼 환경을 점검할 시간또 다시 찾아온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이 되세요~한 주를 시작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없으신가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왜 성장이 느린 걸까?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비슷한 수준에서 맴돌고 있는 것 같고, 더 크게 나아가고 싶은데 왠지 발목이 잡히는 느낌이 든다면 말이에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재능이나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줄만 알았거든요. 뒤늦게 깨달았네요.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바로 “어떤 사람들과 어떤 환경 속에 있느냐”였다는 걸요.아사히맥주 회장 히구치 고타로는 이런 말을 남겼어요.“젊었을 때는 돈을 빌려서라도 훌륭한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 2015. 11. 23. 이전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