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来損ない1 리제로 2기 11화 「死の味」 10화 마지막에서 스바루는 베아트리스와 마주 앉았습니다.그리고 그 대화는 스바루가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죠.이번 화는 그 금서고의 대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베아트리스가 왜 400년을 기다렸는지, 그 기다림이 어떤 식이었는지가 여기서 전부 드러납니다. 이번 화는 대화와 사망귀환이 반복되는 편이라, 어휘보다는 각 캐릭터들의 표현에 묻어나는 느낌을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受け売り, 出来損ない, 本末転倒 같은 단어와, ~んじゃないのよ, ~てやる, ~ではないよ 같은 표현을 살펴볼 거고요.앞 화에서 이어지는 인물 관계가 핵심이라, 아직 안 보신 분은 시청 후에 읽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1. 금서고의 대화 — 「400年もベティーを1人にしたの!」스바루는 베아트리스에게 그녀가 읽는 책을 문제 삼습니다.. 2026.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