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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っぽい2

「~っぽい」 시리즈 마지막입니다 — 만능 접미사 「~っぽい」의 모든 용법 ‘헷갈리는 일본어 접미 표현 시리즈’를 여기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특별한 주인공으로 마무리하려 해요. 바로 「~っぽい」입니다.돌이켜보면 이 녀석, 시리즈 내내 여기저기 얼굴을 내밀었죠. 「らしい, くさい」와 나오고(1편), 「がち, 気味」랑도 나란히 나왔고(2편), 「的, 風」랑도 비교되었죠(10편). 왜 자꾸 나왔을까요? 그만큼 「~っぽい」가 여러 뜻을 나타내는 만능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흩어져 있던 「~っぽい」의 특징들을 한자리에 모아 완전히 정리해보려 합니다. 왜 「~っぽい」는 만능일까 「~っぽい」의 정체는 ‘~한 느낌, 경향, 성질이 있다’를 나타내는 접미어예요. い형용사처럼 활용되고(っぽくない, っぽかった), 명사, 형용사, 동사 등 붙는 품사도 폭넓습니다. 그래서 상황.. 2026. 8. 24.
「やすい, にくい」와「め, 気味」— '쉽다와 어렵다'와 '조금 더와 덜' ‘헷갈리는 일본어 표현 시리즈’ 여덟 번째입니다. 이번엔 실용도 만점인 두 세트를 함께 다룰 겁니다. 앞부분은 ‘하기 쉽다와 어렵다’를 나타내는 「やすい, にくい」, 뒷부분은 ‘조금 더, 덜’이라는 정도를 조절하는 「め, 気味」예요. 특히 「~気味」는 지난 ‘경향, 상태’ 편에서 이미 만났던 표현이라, 이번엔 「~め」와 비교하며 한 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첫 번째 세트 — 「やすい, にくい」동사의 ます형(연용형)에 붙이면 되는 거라 만들긴 쉬워요.「読む → 読みやすい / 読みにくい」, 「壊れる → 壊れやすい / 壊れにくい」. 활용은 い형용사와 똑같아요. (JLPT N4) 짝으로 외우는 예문- 読(よ)みやすい本(ほん) = 읽기 쉬운 책 ↔ 読みにくい字(じ) = 읽기 어려운 글씨 - 壊(こわ)れやすい製品(せ..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