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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썰물 같은 지금을 버티는 당신에게 요즘 사람들은 유난히 긴 썰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끝없는 취업 준비, 오르지 않는 월급과 치솟는 물가, 아무리 노력해도 좁혀지지 않는 격차. 그리고 SNS를 열 때마다 보이는 남들의 화려한 일상들. 이런 현실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종종 물이 다 빠져나가 버린 황량한 해변에 홀로 남겨진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언제까지 이렇게 바닥만 긁고 살아야 할까. 정말 내 인생에도 좋은 날이 올까?” 이렇게 말이죠.하지만 오늘은 그런 분들께 꼭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공 스토리 중 하나를 만들어낸 한 남자가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았던, 단 하나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강철왕 카네기를 멈춰 세운 황량한 그림 한 점미국의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2017. 7. 4.
복숭아 하나의 마음 - 이중섭이 가르쳐준 진짜 우정의 의미 빈손으로 가기엔 미안하고, 그렇다고 돈도 없고안녕하세요! 오늘은 읽고 나면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가져왔어요.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시죠? 가까운 친구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망설여지는 그 순간.“병문안을 가야 하는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렇고…”“요즘 내가 내 코가 석 자라 누굴 챙길 여유가 없어”“나중에 형편 좀 나아지면 그때 제대로 챙겨줘야겠다”저도 솔직히 이런 핑계로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을 미루거나, 연락을 주저했던 적이 참 많았어요. 어느새 우리는 마음의 깊이를 선물의 가격표로 재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그런데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의 주인공은 완전히 달랐어요.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었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 2015.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