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능력1 착한 사람이 일을 못한다고? — 책임감과 성격의 불편하지만 솔직한 상관관계 혹시 이런 사람을 본 적 있으신가요? "저 친구는 착하긴 한데 일을 이 모양으로 할까... 열심히는 하는데 말이야." 사람은 좋은데 걱정이 되는 사람 말입니다.저도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면서 흥미로운 패턴이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일 못하는 친구들을 관찰하다 보니, 그 중심에 책임감이라는 키워드가 자꾸 걸리더라고요. 물론 사람은 가지각색이고, 비슷한 유형이 있어도 알아가다 보면 다른 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견되는 어떤 패턴들이 있었어요.오늘은 그 관찰을 바탕으로, 책임감과 성격의 불편하지만 솔직한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책임감의 차이가 만드는 결정적인 업무 패턴같은 업무를 맡아도 사람마다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결과물의 퀄리티를 갈라놓죠... 2018.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