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3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이미 몇년 전에 읽은 적이 있는 이야기입니다.하지만 다시 보게 됐네요... 연말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면서이런 글들을 찾아 읽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의 내리사랑도 선생님들의 내리사랑도 요즘은 왠지 가볍게 여겨지고 무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코 그 사랑이 없어진 것이 아닐텐데...텔레비전에 보여지는 사회상이 모두를 오히려 각박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사랑받고 자라야만할 아이들을 학대하는 부모와 선생들이분명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에 분노하는 것은 인간으로써 당연히 느껴야 할 감정이 맞다고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일부 쓰레기들의 행태에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이퇴색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의 부모님 그리고 자신의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라면주변.. 2015. 12. 26. 같은 배를 탄 우리: "우리 쪽은 괜찮아서 다행이야"라는 착각을 멈춰야 할 때 이미지 출처는 http://plainadventure.com/2012/04/30/monday-musing-lack-of-personal-responsibility/ 혹시 타인의 불행을 보며 몰래 안도의 한숨을 쉰 적 없으신가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언제부터인가 뉴스를 보거나 직장에서 누군가의 힘든 상황을 접할 때마다, 마음 한구석에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아, 내 일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였다는 걸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가 상사에게 크게 혼나는 모습을 볼 때, 다른 부서에 엄청난 업무 폭탄이 떨어졌을 때, 겉으로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지만 속으로는 “휴, 나는 아니구나”하며 안도하는 그 순간 말이에요.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나 치열한 경쟁 속에 놓여 있다 보니, .. 2015. 12. 25. 하루 정리 5분의 힘 : 머릿속이 복잡할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 일이 안 풀릴 때, 혹시 내 책상부터 확인해보셨나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이 막히는 이유를 항상 내 능력 부족이나 상황 탓으로만 돌렸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제 책상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언제부터인지 모를 서류 더미, 다 마신 커피잔, 어디서 나온 건지도 기억 안 나는 볼펜들과 포스트잇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더라고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무언가 일이 안 풀릴 때 책상 위에 어지럽혀져 있는 모습을 보면 더 짜증이 나는 그 순간 말이에요. 머릿속은 이미 복잡한데, 눈앞의 환경마저 어수선하면 마음이 더욱 답답해지죠.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특별한 딜레마가 있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는데도 정작 집중력은 계속 분산되고, 같은 일을 해도 .. 2015. 12. 25. 귀중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세 가지 방법: 매일 받는 '선물’을 제대로 여는 법 바쁘게 살고 있는데, 왜 내 시간은 모래처럼 빠져나갈까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는데, 왜 나만 항상 시간에 쫓기는 느낌으로 살고 있는지 말이에요. 분명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쁘게 움직였는데, 막상 하루를 돌아보면 정작 제대로 집중해서 한 일은 별로 없고, 뭔가 허전한 기분만 남을 때가 있잖아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저녁 식사 자리에서 가족과 함께 있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아, 오늘 낮에 상사가 했던 그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하며 과거의 일을 곱씹고 있고요. 그러다 잠자리에 누우면 ‘내일 아침 회의에서 발표 잘할 수 있을까?’ 하며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의 걱정으로 뒤척이죠.정작 내 눈앞에 있는 맛있는 저녁,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 포근.. 2015. 12. 25.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