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본어122 사랑하는 기쁨은 사랑받는 기쁨 보다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 12. 나의 업적 중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 12. 일본 여행 필수 회화 — 이 정도만 알면 현지에서 안 막혀요 일본 여행을 앞두고 "일본어 한마디도 못 하는데 괜찮을까" 싶으신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딱 필요한 표현 몇 개만 알아도 현지에서 웬만한 상황은 다 넘어갑니다.오늘은 여행 동선을 따라, 도착해서 인사하는 순간부터 밥 먹고 계산하고 길 찾고 위급한 순간까지, 실제로 쓰게 되는 회화만 골라 정리해볼게요. 무겁게 외우려 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세요.일단 이것만은 — 기본 인사여행 회화의 시작은 역시 인사예요. 이 네 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쓰게 됩니다.こんにちは (콘니치와) — 안녕하세요일본에서 가장 무난한 인사예요.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요고자이마스)」는 오전에, 「こんばんは(콤방와)」는 저녁에만 쓰는 반면, 콘니치와는 하루 중 언제 써도 괜찮아요.애매하면 그냥 콘니치와 하시.. 2024. 1. 7. 일본 거래처 담당자 퇴사 소식에 보내는 회신 메일 — 진심이 전해지는 일본어 인사 오래 함께 일한 일본 거래처 담당자에게서 퇴사 메일을 받으면, 답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잠깐 멈칫하게 되죠. 너무 사무적이면 정 없어 보이고, 그렇다고 과하면 부담스러우니까요.그런데 사실 이런 메일이야말로 마음을 전할 좋은 기회예요. 일을 잘했든 아쉬웠든, 오래 담당해온 사람이라면 따뜻한 한마디로 좋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편하거든요. 오늘은 실제로 쓰기 좋은 퇴사 회신 메일을 함께 살펴볼게요.이 회신에 담아야 할 세 가지 마음퇴사 소식에 답하는 메일은 화려한 격식보다 진심의 순서가 더 중요해요. 크게 세 가지 마음을 담으면 됩니다. 그동안의 대응에 대한 감사, 함께 일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상대의 앞날을 비는 축복이에요.이 세 가지가 자연스럽게 흐르면, 표현이 조금 서툴.. 2023. 12. 28.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