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닝736 WOW 3.3.5 리치왕의 분노 wotlk 해외 프리섭 소개 https://cafe.naver.com/koreankimchi Ultimowow 한인길드 : Ultimowow 한인길드 Korean Kimchi 김장독입니다. cafe.naver.com 3.3.5 리치왕 해외섭 Ultimowow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인길드 길마, Hana 님이 작성한 아래 내용 기준으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저희 길드와 게임 같이 하실 분 모셔요 ^^ Ultimowow는 Blizzlike / 반하자 지향 서버입니다.(주말 레벨링 8배/친초 추가 배율+) 커뮤니티 규모(피크 1700~2000)가 괜찮으면서 다른 것보다 핑이 괜찮은 서버입니다. 굳이 vpn 안해도 평상시에는 180~230 왔다갔다 합니다. (요새 인원이 계속 늘어서 피크타임(새벽 0시~7시) 때는 vpn쓰면 달라란.. 2020. 7. 27. 리딩으로 리딩하라를 읽고 이번에 읽은 책은 이지성씨의 리딩으로 리딩하라입니다. 인문학 독서를 장려하는 책인데, 인문학 책을 읽으면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인문학 서적을 읽으면 모두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의문이 일었는데 이런 의문에 대해 이지성씨는 책에서 인문학 교육자들은 인문학을 ‘공부’하기 때문에 세상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책을 읽고 깨우치고 뇌가 변해야만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로 답을 주네요. 좀 찝찝한 감이 있었는데 하느님을 믿어야만 인문학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책을 덮고 싶은 충동까지 일었지만, 지성인이 되어보고자 참고 읽어 내려갔습니다. 사실 뛰어난 사람들이 책을 끼고 산 것만큼은 사실일 거라 생각됩니다. .. 2019. 4. 25. 익숙함이라는 이름의 감옥 —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놓치는 것들 사람들이 변화 앞에서 움츠러드는 모습, 살아오면서 자주 목격했습니다. 더 나은 방향이 눈앞에 있어도, 익숙함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이 한 발 내딛는 것을 가로막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그 벽을 넘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가면, 어느 순간 주변 환경이 나를 앞질러 가버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뭔가 바꾸고 싶은데, 그냥 지금 이대로가 편하기도 하고…” 이렇게 되어 버리죠.오늘은 개선안을 제시하거나 변화를 시도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목격해온 사람들의 변화 저항 패턴과, 그 익숙함의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서류 양식 하나도 못 바꾸는 이유: 현상 유지 편향의 실체통상적으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 2018. 7. 16. 절박함이라는 연료 — 미지근한 안정감에서 벗어나 진짜 변화를 만드는 법 아침에 알람 소리에 눈을 뜨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나는 언제쯤 이 쳇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우리들 대부분은 미지근한 안정감이라는 가장 교묘한 함정에 빠져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당장 굶어 죽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가슴 뛰는 내일이 기다려지는 것도 아닌 그 애매한 지점. 너무 안정되어 있고 둘러싸인 굴레에서 벗어나기도 힘들어서, 쳇바퀴 돌듯이 하루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있는 상태 말이에요.저 역시 그 감각을 너무 잘 압니다. 다른 곳에 눈을 돌릴 여유가 없다는 핑계가 항상 존재하고, 그게 거짓말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결국은 그냥 수긍하고 시간을 낭비해버리는 날들. 그러다 문득 예전의 절박했던 시절이 오히려 그리워지는.. 2018. 7. 12.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