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チキ1 "냄새나다"로만 알고 있다면 손해인 단어, 「くさい」 그게 다가 아닙니다. 일본어를 배우다 보면 「くさい(臭い)」를 ‘냄새나다, 구리다’로 처음 만나게 되죠.그런데 이 「くさい」에 대해 알고 보면 정말 다재다능한 녀석입니다.다른 말 뒤에 착 달라붙어서 "~한 느낌이 물씬 난다", "왠지 ~스럽다" 같은 미묘한 뉘앙스를 만들어내거든요.심지어 사람 사이가 서먹할 때도 「くさい」를 씁니다.오늘은 이 흥미로운 「くさい」의 모습을 하나씩 체크해 볼게요.먼저 기본부터 — 「臭(くさ)い」臭い(くさい) = (안 좋은) 냄새가 나다, 구리다. (JLPT N4)この部屋、なんだか臭いね。(이 방, 왠지 냄새나네.)여기까지는 다들 아는 기본. 그런데 이 「くさい」가 명사, 형용사 뒤에 붙으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이 열립니다. 냄새 계열 — 진짜 냄새를 말할 때生臭(なまぐさ)い = 비린내가 나다. 「.. 2026. 8.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