間違いだらけ1 「だらけ, まみれ, ~ずくめ」 구별하기 — 다 '가득'인데 넘치는 방식이 다르다 ‘헷갈리는 일본어 표현 시리즈’ 일곱 번째입니다.이번엔 뭔가 잔뜩 있을 때 쓰는 세가지 표현이에요. 한국어로는 다 ‘~투성이, ~범벅, ~일색’ 정도로 옮겨져서 헷갈리기 쉽지만, 잔뜩 넘치는 방식이 세가지가 다 다릅니다. 여기저기 많은 건지, 표면을 뒤덮은 건지, 전부 같은 종류인지, 이 차이를 꽉 잡으면 「間違いまみれ」 같은 어색한 실수를 안할 수 있게 돼요.핵심은 이거예요. 안 좋은 게 여기저기 많으면 「~だらけ」표면, 몸이 뒤덮이면 「~まみれ」전부 한 가지로 채워지면 「~ずくめ」 ~だらけ — 좋지 않은 것이 잔뜩 있다부정적인 것이 여기저기 많이 있을 때 씁니다. ‘~투성이’에 가장 가까워요.この作文(さくぶん)は間違(まちが)いだらけだ。 (이 작문은 틀린 것투성이다.)- 傷(きず)だらけ = 상처투성이-.. 2026.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