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느끼다,생각하다588 “인생은 골프다” 혼자 밥 먹지 마라가 말하는 성공의 룰, 착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진짜 이유 “자기개발서 대로 살았는데 왜 내 삶은 그대로일까?”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시간거의 1년 이상 계속 메일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직도 매일 메일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3건씩은 올리려고 합니다. 메일로도 가끔 감사의 표현을 하고는 있지만 이렇게도 가능할 것 같아서요^^자기개발서를 종종 읽곤 합니다. 사실 그 내용이 그 내용이지… 라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도 말이죠.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든가 그 외의 우리나라 저자들 책들도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자기개발서에서 시키는 대로 일찍 일어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들에게 양보하며 착하게 살아왔는데, 막상 현실의 내 통장 잔고나 사회적 지위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뼈아픈 현실을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뒤늦게 깨달았.. 2015. 11. 19.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존 러스킨의 지혜로 배우는 기회의 법칙, 볕 드는 곳을 향해 걷는 법 “쨍하고 볕들 날만 기다리고 계시나요?”“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한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만 있을 뿐이다.”— 존 러스킨존 러스킨의 이 아름다운 말을 읽으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요. 하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솔직한 마음은 조금 다르죠. 서로 다른 종류의 날씨만 있더라도 인생에는 늘 쨍쨍한 햇빛만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렇죠, 인생에는 늘 밝은 햇살만 가득 비춰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오지는 않죠…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예전에는 그저 좋은 일이 생기기만을 수동적으로 기다렸거든요. 비가 오면 집에서 웅크리고, 바람이 불면 더 단단히 문을 잠그며 “언제쯤 맑은 날이 올까?”만 생각했어요.. 2015. 11. 19. “감기약 다 나았다고 중간에 끊으시나요?” WHO가 경고한 항생제 내성의 무서운 진실 "이제 괜찮아졌으니 약은 그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이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감기에 걸려 병원에 다녀온 후, 처방받은 약을 며칠 먹다가 열이 내리고 기침이 멈추면 “이제 다 나았으니 약은 그만 먹어야지” 하며 남은 약을 서랍에 넣어두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아니면 병원에서 "빨리 낫게 항생제로 독하게 처방해 주세요"라고 요청해보신 적도 있으실 거예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약을 너무 오래 먹으면 몸에 안 좋을 것 같고, 증상이 나아졌는데 굳이 더 먹을 필요가 있나 싶어서 남은 약봉지를 대충 구석에 던져두곤 했거든요. 뒤늦게 깨달았네요. 약을 아끼려는 그 작은 습관이 사실은 우리 모두를 가장 무서운 위험으로 몰아넣고 있었다는 걸요.이미 지난해 있었던 이야기입니다만, WHO(국제보건기구)에.. 2015. 11. 18. “저 가게들, 도대체 어떻게 먹고 사는 걸까?” 동네 골목상권에 대한 솔직한 궁금증 장사를 꿈꾸며 동네를 바라본 시선지금 제 머릿속을 꽉 채우고 있던 고민은 딱 이거였어요.집에서 나와 길을 걷다 보면 자꾸만 눈에 들어오는 가게들이 있었거든요. 미용실은 도로에서 저희 집까지 가는데만 6~7군데나 되고, 편의점은 24시간 불이 켜져 있고, 노래방과 PC방은 여전히 간판을 달고 있는데… 막상 들여다보면 손님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아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뭔가 방법이 있겠지” 하고 넘겼는데, 장사를 해보자는 마음이 있긴 한데 치킨집 밖에 없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부터 이런 가게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정말 궁금해서 올려본 겁니다 ㅎㅎ 아시는 분이 답을 주시면 감사할 따름이구요 ㅋㅋ골목상권, 보이지 않는 생존의 비밀들1. 미용실 vs 이발소: “사람들이 매일 머.. 2015. 11. 18. 이전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1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