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닝736 진짜 재테크는 금리 비교가 아니다 - 새는 돈부터 막는 부자들의 진짜 비밀 조금 비약일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요. 예금 금리 0.1%를 더 받으려고 퇴근길에 몇 시간씩 은행 앱을 뒤적거리고, 마트에서는 콩나물 500원을 깎으며 뿌듯해 하면서도, 그런데 막상 소파 하나 살 때는 100만 원을 쓰고, 결혼 예물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면 안 된다고 믿으며, 간단한 집 수리도 전문가를 불러 수십만 원을 지불하는 그럼 사람들의 모습들 말이에요.오늘은 우리가 재테크라고 믿고 있는 것들이 진짜 재테크인지, 그리고 정말로 돈이 모이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왜 재테크를 열심히 해도 돈이 안 모일까?목돈 1천만 원에서 이자 10만 원을 더 받으려고 은행을 발품 팔아 돌아다니면서, 정작 신혼살림에 수백만 원을 쏟아붓고 휴가철엔 .. 2016. 4. 13.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자 - 지금 이 자리가 미래를 결정하는 이유 “지금 하는 일은 그냥 임시야. 나중에 진짜 내가 원하는 일을 찾으면 그때 제대로 해볼 거야.” 현재의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게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는 현재에 대한 열정을 미래로 미루게 되죠.오늘은 재단사 출신으로 미국 대통령까지 오른 앤드류 존슨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자리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삶의 무기인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왜 우리는 현재를 '대기실’처럼 여길까?“언젠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면, 그때는 죽어라 해볼 거야.”이 말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우리 입에서 나오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게으름 때문이 아니에요. 지금 하는 일이 '진짜 나’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감각에.. 2016. 4. 13. 나만을 위한 소중한 시간 - 쫓기는 아침을 주도하는 아침으로 바꾸는 법 아침에 알람이 울릴 때마다 "5분만 더…"를 반복하다가, 결국 허겁지겁 일어나 대충 씻고 커피 한 잔 들이킨 채 집을 뛰어나가는 그 정신없는 아침... 여러분은 경험해 보셨을까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숨을 고르며 “오늘도 또 이렇게 시작하는구나” 하는 그 씁쓸한 기분은 덤으로.오늘은 리처드 칼슨이 말한 ‘나만을 위한 소중한 시간’에 대해, 그리고 그것이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닌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왜 우리는 매일 아침을 ‘쫓기듯’ 시작할까?아침을 허겁지겁 시작하고 나면,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오게 되죠. 그리고는 나를 위한 시간은커녕 한숨 돌릴 여유조차 없이 쓰러져 잠들기 바빠요.쫓기는 아침은 단순히 시간 관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2016. 4. 13. 뜨끔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진실 - 빌 게이츠가 던지는 불편한 질문에 답하기 태어나면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죽을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은 건 당신의 잘못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 번 수백 수천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건 못난 사람이다.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정상에 올라서야만 산 아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듯 노력 없이는 정상에 이를 수 없다.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다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정상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폐인이다. 가는말을 곱게 했다고 오는 말도 곱기를 바라지 말라. 다른사람이 나를 이해 해주길 바라지도 말라.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라. 주는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지 말라. 시작도 하기 전.. 2016. 4. 13.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