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느끼다,생각하다588 지쳤다면 충분히 잠을 자라 - 니체가 알려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치유법 지쳤다면 충분히 잠을 자라자기 혐오에 빠졌을 때, 모든 것이 귀찮게 느껴졌을 때,무엇을 해도 도무지 기운이 나지 않을 때, 활기를 찾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까 ?도박이나 종교에 심취해 볼까 ?아니면 유행하는 긴장 완화기법을 시행해 볼까 ?그것도 아니면 여행을 떠나볼까 ? 술을 마실까 ?아니, 그 어떤 것 보다도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뒤 깊은 잠을 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법이다그것도 평소보도 헐씬 많이.그런 후 잠에서 깨어나면 새로운 기운으로 충만해진 다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니체"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럴까요?이제야 글을 올립니다만, 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자기 혐오에 빠지고 모든 것이 귀찮게 느껴질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실수가 “내 마.. 2015. 12. 8. 가장 놀라운 힘: 지금 이 순간을 스스로 놓아버리는 우리의 역설 가장 놀라운 힘어느날 나는 신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힘이 무엇인가요?신이 대답했다.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서둘러 어른이 되는 것.그리고는 다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돈을 벌기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다 잃는 것!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그리하여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사는 것.그리고는 결코 살아 본적이 없는 듯 무의미하게 살다 죽는 것!"- 류시화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중에서… "또 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지 말자"는 그 간절한 다짐이 가장 소중한 출발점입니다“또 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지 말자고 강조를 합니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 의미있게 살아보자~ 이.. 2015. 12. 8.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된다 -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그 간극을 좁히는 법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란 모래 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 나는 항상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그리고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의미있게 잘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짐 스토벌의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 중에서… "알면서도 흘려보내는" 그 솔직한 마음이 가장 소중한 출발점입니다"누구나가 다 알고 있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우리 모두 머리로는 알고 .. 2015. 12. 8. 백화점과 카지노의 숨겨진 공통점 - 설계된 공간에서 나를 지키는 법 "뭔가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정답입니다우리가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간 백화점에서 어느새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나오게 되는 건, 우리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 자체가 우리의 지갑을 열도록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제야 글을 올립니다만, 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백화점의 에스컬레이터가 왜 항상 한가운데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왜 찾기 어려운 구석에 숨어있는지, 그리고 왜 카지노에는 시계도 창문도 없는지에 대한 무서울 정도로 계산된 이유들이 있다는 걸요.“일상생활 속에 나도 모르게 숨겨진 '경제의 합리성’이 웬지 씁쓸하면서도 알면서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아는 척 이런 게 삶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바로 이 감정이 오늘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어도,.. 2015. 12. 8.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