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느끼다,생각하다588 인생의 법칙: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가장 무지해진다 "그거 나도 아는 얘기야"라는 말, 혹시 자주 하고 계신가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언제부터인가 누군가 좋은 조언을 해주거나 책에서 깊이 있는 구절을 읽을 때마다 “아, 그거 나도 아는 내용이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제 자신을 발견했거든요. 마치 인생의 웬만한 이치는 다 꿰뚫고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주변에 보면 다 안다고 깝치는 사람일수록 실속이 없는 경우가 참 많아요. 술자리에서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부터 성공 비결, 인간관계 노하우까지 청산유수처럼 늘어놓지만, 정작 그 사람의 실제 삶을 들여다보면 매일 같은 문제로 헤매고 있는 경우 말이에요.더 무서운 건 우리 자신도 예외가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운동은 내일로 미루고, 가족.. 2015. 12. 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이미 몇년 전에 읽은 적이 있는 이야기입니다.하지만 다시 보게 됐네요... 연말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면서이런 글들을 찾아 읽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의 내리사랑도 선생님들의 내리사랑도 요즘은 왠지 가볍게 여겨지고 무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코 그 사랑이 없어진 것이 아닐텐데...텔레비전에 보여지는 사회상이 모두를 오히려 각박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사랑받고 자라야만할 아이들을 학대하는 부모와 선생들이분명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에 분노하는 것은 인간으로써 당연히 느껴야 할 감정이 맞다고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일부 쓰레기들의 행태에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이퇴색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의 부모님 그리고 자신의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라면주변.. 2015. 12. 26. 같은 배를 탄 우리: "우리 쪽은 괜찮아서 다행이야"라는 착각을 멈춰야 할 때 이미지 출처는 http://plainadventure.com/2012/04/30/monday-musing-lack-of-personal-responsibility/ 혹시 타인의 불행을 보며 몰래 안도의 한숨을 쉰 적 없으신가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언제부터인가 뉴스를 보거나 직장에서 누군가의 힘든 상황을 접할 때마다, 마음 한구석에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아, 내 일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였다는 걸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가 상사에게 크게 혼나는 모습을 볼 때, 다른 부서에 엄청난 업무 폭탄이 떨어졌을 때, 겉으로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지만 속으로는 “휴, 나는 아니구나”하며 안도하는 그 순간 말이에요.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나 치열한 경쟁 속에 놓여 있다 보니, .. 2015. 12. 25. 하루 정리 5분의 힘 : 머릿속이 복잡할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 일이 안 풀릴 때, 혹시 내 책상부터 확인해보셨나요?솔직히 저도 잘 몰랐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이 막히는 이유를 항상 내 능력 부족이나 상황 탓으로만 돌렸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제 책상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언제부터인지 모를 서류 더미, 다 마신 커피잔, 어디서 나온 건지도 기억 안 나는 볼펜들과 포스트잇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더라고요.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무언가 일이 안 풀릴 때 책상 위에 어지럽혀져 있는 모습을 보면 더 짜증이 나는 그 순간 말이에요. 머릿속은 이미 복잡한데, 눈앞의 환경마저 어수선하면 마음이 더욱 답답해지죠.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특별한 딜레마가 있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는데도 정작 집중력은 계속 분산되고, 같은 일을 해도 .. 2015. 12. 25.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1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