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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공부72

「ダメな子なんていない」 手塚治虫(테츠카 오사무)가 말한 어른의 시선 「ダメな子」とか、「わるい子」なんて子どもは、ひとりだっていないのです。もし、そんなレッテルのついた子どもがいるとしたら、それはもう、その子たちをそんなふうに見ることしかできない大人たちの精神が貧しいのだ。― 手塚治虫‘못난 아이’나 ‘나쁜 아이’라고 부를 만한 아이는단 한 명도 없습니다.만약 그런 딱지가 붙은 아이가 있다면,그것은 그 아이들을 그런 식으로밖에 바라보지 못하는어른들의 생각이 빈곤한 것입니다.- 테츠카 오사무아이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거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일은 필요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잘못한 행동과 아이 자체를 동일하게 판단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테츠카 오사무는 아이에게 붙이는 ダメな子, わるい子라는 말보다, 그렇게밖에 아이를 바라보지 못하는 어른의 시선을 문제 삼았습니다.이 명언에서 ダメな子는.. 2015. 12. 12.
自分を責める, うまくいかない_명언처럼 퍼진 일본어 표현 바로 알기 지금까지도 몇번 했던 이야기인데, 인터넷에는 유명인의 이름과 함께 소개되는 일본어 명언이 많습니다.좋은 문장이라 마음에 들 수는 있지만, 번역되는 과정에서 단어가 바뀌거나, 원래 발언과 관계없는 인물의 이름이 붙기도 하는 등 가짜 명언들이 많거든요.이번에는 자주 보이는 명언 두가지를 통해 다음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自分を責める: 자신을 탓하다~んだから: 그러니까, 그런 것이니~たことがない: 한 적이 없다うまくいかない: 뜻대로 되지 않다~ただけだ: 단지 ~했을 뿐이다1. どうして自分を責めるんですか인터넷에서는 다음 문장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명언으로 소개되곤 합니다.どうして自分を責めるんですか。( どうして じぶんを せめるんですか。)必要なときには、ほかの人がちゃんと責めてくれるんだから、( ひつような ときには、ほか.. 2015. 12. 11.
일본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_이름 묻기와 되묻기, 식사 인사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같은 의미라도 여러 가지 표현을 만나게 됩니다.그럴 때 단순히 ‘공손한 표현이 더 좋은 일본어’라고 외우기 쉽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친구에게 지나치게 공손하게 말하면 오히려 거리가 느껴지고, 직장 상사에게 너무 편하게 말하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번에는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세 가지 상황을 통해 상대와 상황에 따라 일본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1. 상대방의 이름을 물어볼 때お名前は何ですか이름이 무엇입니까?교재에서 자주 배우는 기본 문장입니다. 문법적으로 틀린 표현도 아니고, 무례한 말도 아니죠.다만 실제 첫 만남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질문이 조금 직접적으로 들려서 무례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본어에서는 질문 앞에 말을.. 2015. 12. 8.
일본인은 크리스마스에 실제로 뭐라고 할까요? メリクリ? クリぼっち? 일본어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검색하면 이런 문장이 자주 나옵니다.あなたにたくさんの幸せが訪れますように。당신에게 많은 행복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문법적으로는 자연스러워 보이죠. 하지만 친한 친구가 LINE으로 갑자기 이렇게 보내면 조금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 대화에서 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오히려 서먹서먹한 느낌을 주게 될 겁니다.그렇기에 기본적인 인사는メリークリスマス!메리 크리스마스!혹은 더 줄여서 이렇게도 씁니다.メリクリ!메리 크리스마스!일본어 크리스마스 인사는 길게 마음을 표현하기보다, 짧게 인사한 뒤 지금 무엇을 하는지 묻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メリクリ!今日何してる?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뭐 해?1. 가장 기본적인 メリークリスマスメリークリスマス!메리 크리스마스!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2015.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