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로 2기 8화 '목숨의 값'에서 배우는 JLPT 단어와 회화 문법
오늘은 리제로 2기 8화 「命の価値(목숨의 값)」의 내용을 바탕으로 일본어를 공부해보겠습니다.
7화에서 오토와의 우정을 확인하고 감금되어 있던 방을 빠져나온 스바루.
이번 화는 그 직후부터 시작됩니다.
조력자의 정체가 밝혀지고, 로즈월과의 담판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성역을 나서려는 시도가 어떤 결말을 맞는지까지 쉴 새 없이 흘러가는 내용입니다.
1. '협력자'가 아니라 '사역자' — 보류된 탈출
감옥 밖에서 스바루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람이었습니다.
오토의 협력자냐고 묻는 스바루에게 람은 "협력자라고 하면 대등하게 들린다"며 자신을 使役者(사역자)라고 정정하죠.
스바루를 돕는 것은 로즈월의 지시였지만, 그 수단으로 오토를 고른 것은 람 본인의 판단이었다고 합니다.
스바루는 바로 도망치지 않고 "도망치는 건 뒤로 미루겠다"고 하죠.
* 老婆 (ろうば) - 노파, 늙은 여자 (JLPT N1)
* 対等 (たいとう) - 대등함 (JLPT N1)
* 使役 (しえき) - 사역, 부려서 일하게 함 (JLPT N1 수준)
* 手助け (てだすけ) - 도움, 거들기 (JLPT N2 수준)
* 指示 (しじ) - 지시 (JLPT N3)
* 無駄死に (むだじに) - 개죽음, 헛된 죽음 (JLPT N1 수준)
* 否定 (ひてい) - 부정 (JLPT N3)
* 監禁 (かんきん) - 감금 (JLPT N1)
* 試練 (しれん) - 시련 (JLPT N1)
* 後回し (あとまわし) - 뒤로 미룸, 후순위 (JLPT N2 수준)
* 目を付ける (めをつける) - 눈여겨보다, 점찍다 (관용표현)
* お眼鏡にかなう (おめがねにかなう) - 마음에 들다, 안목에 들다 (관용표현)
お眼鏡にかなう는 윗사람의 안경(=판단력)에 들어맞는다는 뜻에서 온 표현입니다.
스바루가 오토를 선택한 람에게 "네 안목에 들었다는 거냐?"라고 되묻는 장면에서 쓰였는데, 원래는 꽤 정중한 표현이라 람 앞에서 쓰니 묘하게 비굴한 느낌이 나는 게 포인트일 수도 있겠습니다.
[~わりに(は)] (~에 비해서는, ~치고는)

"監禁されていたわりに 随分と落ち着いているわね" (감금되어 있었던 것치고는 꽤나 침착하네)
람의 대사에 쓰인 ~わりに(は)는 "앞의 사실로 보면 당연히 이럴 텐데, 실제로는 다르다"라는 어긋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にしては와 헷갈리기 쉬운데, ~にしては는 기준을 딱 정해두고 비교하는 느낌이고, ~わりに는 "그 정도인 것에 비하면"이라는 완만한 비교입니다.
감금이라는 험한 일을 겪은 것에 비하면 태평하다는, 람 특유의 무미건조한 표현입니다.
この店は値段が安いわりに味がいい。 (이 가게는 가격이 싼 것에 비해 맛이 좋다.)
彼は年齢のわりに落ち着いている。 (그는 나이에 비해 침착하다.)
たくさん勉強したわりに点数が伸びなかった。 (많이 공부한 것치고는 점수가 오르지 않았다.)
2. 로즈월과의 담판 — 복음서가 아니라 '예지의 서'
스바루가 향한 곳은 로즈월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3일 만의 재회를 기적의 생환이라며 놀리는 로즈월에게 스바루는 "농담에 어울려 줄 여유가 없다"고 잘라냅니다.
바로 물어본 것은 금서고에서 복음서를 들고 있던 베아트리스가 마녀교도인지 여부. 만약 그렇다면 그녀는 적이 된다고, 스바루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말합니다.
로즈월은 그 표정을 두고 "설득력이 없는 말"이라고 지적하면서도, 베아트리스는 마녀교도가 아니라고 보증합니다.
그녀가 가진 것은 복음서가 아니라, 세상에 단 두 권뿐인 진짜 미래를 보여주는 마서 叡智の書(예지의 서)에 가장 가까운 것이라고 말이죠.
* 隠し事 (かくしごと) - 숨기는 일, 비밀 (JLPT N2 수준)
* 生還 (せいかん) - 생환, 살아 돌아옴 (JLPT N1 수준)
* 茶化す (ちゃかす) - 우스갯소리로 넘기다, 놀리다 (JLPT N1 수준)
* 悪ふざけ (わるふざけ) - 짓궂은 장난 (JLPT N1 수준)
* 余裕 (よゆう) - 여유 (JLPT N2)
* 選択肢 (せんたくし) - 선택지 (JLPT N2 수준)
* 大前提 (だいぜんてい) - 대전제 (JLPT N1 수준)
* 覚悟 (かくご) - 각오 (JLPT N2)
* 説得力 (せっとくりょく) - 설득력 (JLPT N2 수준)
* 酷 (こく) - 혹독함, 가혹함 (酷な話 = 잔인한 이야기) (JLPT N1)
* 保証 (ほしょう) - 보증 (JLPT N2)
* 劣化品 (れっかひん) - 열화품, 질이 떨어지는 물건 (JLPT N1 수준)
* 手を差し伸べる (てをさしのべる) - 손을 내밀다, 원조하다 (관용표현)
* うさんくさい (胡散臭い) - 수상쩍다, 냄새가 나다 (JLPT N1 수준)
「隠し事抜きで話してもらうぞ」의 ~抜き(ぬき)で도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のも無理はない]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하는 것도 당연하다)

"君が疑いたくなるのも無理はない" (네가 의심하고 싶어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야)
로즈월의 대사인 ~のも無理はない는 "그 상황이라면 그렇게 느끼는 게 당연하다"라며 상대의 감정이나 반응을 인정해 주는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それも無理はないよ "그럴 만도 하지"라는 위로로도 자주 쓰입니다.
初めてなら緊張するのも無理はない。 (처음이라면 긴장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あんなことを言われたら怒るのも無理はない。 (그런 말을 들었다면 화내는 것도 당연하다.)
説明が足りなかったのだから、誤解するのも無理はない。 (설명이 부족했으니 오해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3. "질문을 하라고 했다" — 뒤집을 수 없는 계약
마녀교도가 아니라면 남은 문제는 어떻게 베아트리스의 협력을 얻느냐입니다.
로즈월은 주문 같은 말 한 구절을 건넵니다. "로즈월이 질문을 하라고 했다." 베아트리스의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죠.
마지막으로 스바루는 "너는 우리 적이 아닌 거지?"라고 묻습니다. 로즈월의 대답은 「君たちは私の味方だよ」였습니다.
스바루가 원했던 답은 '나는 너희의 아군'이란 말이었을텐데, 돌아온 것은 '너희는 나의 아군'입니다.
로즈월 자신의 입장은 애매한 채로 남겨둬버리죠.
* 力を貸す (ちからをかす) - 힘을 보태다, 도와주다 (관용표현)
* 反応 (はんのう) - 반응 (JLPT N2)
* 肯定 (こうてい) - 긍정 (JLPT N1)
* 覆す (くつがえす) - 뒤집다, 번복하다 (JLPT N1)
* 契約 (けいやく) - 계약 (JLPT N2)
* 横っ面 (よこっつら) - 뺨, 옆얼굴 (거친 말투) (JLPT N1 수준)
* 収穫 (しゅうかく) - 수확, 성과 (JLPT N2)
* 筋道 (すじみち) - 조리, 순서, 이치 (JLPT N1 수준)
* 手はず (てはず) - 준비, 절차, 계획 (JLPT N1 수준)
* 相乗り (あいのり) - 합승, 같이 타기 (JLPT N1 수준)
* 異論 (いろん) - 이론, 다른 의견 (JLPT N1)
* 放置 (ほうち) - 방치 (JLPT N2)
* 心強い (こころづよい) - 마음이 놓이다, 의지가 되다 (JLPT N2)
* 半人前 (はんにんまえ) - 반쪽, 미숙한 사람 (JLPT N1 수준)
[~きる / ~きれない] (끝까지 다 ~하다 / 끝까지 ~할 수 없다)
"それがあの子の覆しきれない“契約”だからだよ" (그게 그 아이가 끝까지 뒤집을 수 없는 '계약'이기 때문이야)
동사 ます형 + きる는 '끝까지 완전히 해내다', 그 부정형인 ~きれない는 '아무리 해도 다 ~할 수 없다'입니다.
단순히 できない와는 다릅니다. できない는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뜻이지만, 覆しきれない는 뒤집으려 해도 끝까지 뒤집지는 못한다는, 노력의 여지는 있으나 결국은 불가능하다는 뉘앙스거든요.
베아트리스가 계약에 묶여 있는 상태를 정확히 표현한 것입니다.
같은 장면에서 스바루가 「どうしてそんなふうに言い切れる?」(어떻게 그렇게 단언할 수 있어?)라고 묻는데, 이 言い切る도 같은 계열입니다. '끝까지 다 말하다'에서 '단언하다'가 된 형태입니다.
この量は一人では食べきれない。 (이 양은 혼자서는 다 먹을 수 없다.)
感謝の気持ちは言葉では言いきれない。 (감사한 마음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
最後まで走りきることができた。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
4. 격노한 가필, 그리고 지켜 준 사람들
탈출 계획을 짜던 세 사람 앞에 가필이 나타나고 람이 가필을 막아 세우고, 오토가 스바루를 데리고 도망치게 되죠.
그리고 그 탈출을 도와주던 협력자들은 차례차례 쓰러지게 됩니다.
* 油を売る (あぶらをうる) - 게으름 피우다, 딴짓하며 시간 낭비하다 (관용표현)
* 筒抜け (つつぬけ) - 그대로 새어 나감, 다 들통남 (JLPT N1 수준)
* お見通し (おみとおし) - 속을 다 들여다봄, 간파 (JLPT N1 수준)
* 好都合 (こうつごう) - 아주 적당함, 잘된 일 (JLPT N1)
* 逸話 (いつわ) - 일화 (JLPT N1)
* なぞらえる (準える) - 비유하다, 견주다 (JLPT N1 수준)
* 格言 (かくげん) - 격언 (JLPT N1)
* 陥落 (かんらく) - 함락 (JLPT N1)
* 徹底 (てってい) - 철저 (JLPT N2)
* 降伏 (こうふく) - 항복 (JLPT N1)
* 教養 (きょうよう) - 교양 (JLPT N2)
* ねじ伏せる (ねじふせる) - 비틀어 눕히다, 힘으로 굴복시키다 (JLPT N1 수준)
* 得体の知れない (えたいのしれない) - 정체를 알 수 없는 (JLPT N1)
* 機嫌を損ねる (きげんをそこねる) - 기분을 상하게 하다 (관용표현)
* 足止め (あしどめ) - 발을 묶음, 저지 (JLPT N1 수준)
* 突っ切る (つっきる) - 가로질러 돌파하다 (JLPT N1 수준)
* 追っ手 (おって) - 추격자 (JLPT N1 수준)
[~ずに済む] (~하지 않고 끝나다, ~할 필요 없이 넘어가다)

"あまり使いたくなかった手段です 使わずに済むなら それがよかった" (그다지 쓰고 싶지 않았던 수단입니다. 쓰지 않고 끝낼 수 있다면 그게 좋았어요)
오토의 대사에 쓰인 ~ずに済む는 "걱정했던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라는 안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오토가 쓰고 싶지 않았던 수단은 마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이었고, 결국 쓰지 않고 끝내지 못했습니다. '~하지 않고 넘어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가정형 회한이 여기에 담겨 있죠.
早めに予約したので並ばずに済んだ。 (미리 예약해서 줄 서지 않고 넘어갔다.)
傘を持っていたので濡れずに済んだ。 (우산을 가지고 있어서 젖지 않고 넘어갔다.)
先に相談しておけば、失敗せずに済んだはずだ。 (먼저 상의해 두었더라면 실패하지 않고 넘어갔을 것이다.)
5. 두 번째 다과회 — 처음으로 입에 담은 '사망귀환'
눈을 뜬 스바루가 마주한 것은 아무도 없는 성역, 그리고 눈 속의 토끼 떼였습니다.
그 결과 다시 초대된 곳은 마녀의 다과회. 에키드나는 같은 손님을 두 번 부르는 일은 드물다며, 자랑해도 좋다고 말합니다.
스바루가 이상할 정도로 평온한 것은 지난번 차 덕분에 나태의 마녀인자가 안정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리고 스바루가 요구한 것은 감사가 아니라 誓約(서약)의 변경이었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에키드나를 잊게 되는 서약을 고쳐 달라고, 대가는 뭐든 지불하겠다고요.
그리고 스바루는 처음으로, 다른 존재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死に戻りをしている」. 계속 혼자였다고 울며 반복하는 스바루에게 에키드나는 "발자취는 보아서 알고 있다, 하지만 보아 온 것뿐이다, 그러니 네 입으로 알려 달라"고 답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탐욕의 마녀다운 방식이었습니다.
* 資格 (しかく) - 자격 (JLPT N3)
* 招く (まねく) - 초대하다, 초래하다 (JLPT N2)
* 誇る (ほこる) - 자랑하다, 자부하다 (JLPT N2)
* 平然 (へいぜん) - 태연함 (JLPT N1)
* 怠惰 (たいだ) - 나태 (JLPT N1)
* 促す (うながす) - 촉구하다, 재촉하다 (JLPT N1)
* 砕け散る (くだけちる) - 부서져 흩어지다 (JLPT N1 수준)
* 誓約 (せいやく) - 서약 (JLPT N1)
* 対価 (たいか) - 대가 (JLPT N1)
* 恥知らず (はじしらず) - 부끄러움을 모름, 파렴치 (JLPT N1 수준)
* 卑怯 (ひきょう) - 비겁함 (JLPT N1)
* 亡骸 (なきがら) - 시신, 주검 (JLPT N1 수준)
* 泣き崩れる (なきくずれる) - 주저앉아 통곡하다 (JLPT N1 수준)
* 足跡 (そくせき) - 발자취, 행적 (JLPT N1)
* 強欲 (ごうよく) - 강욕, 탐욕 (JLPT N1 수준)
* 遡る (さかのぼる) - 거슬러 올라가다 (JLPT N1)
마지막 遡る는 자주 나왔습니다. 스바루가 사망귀환을 설명할 때 반드시 쓰는 동사라서, 이 작품을 계속 보시는 분에게는 사실상 필수 단어죠. 같은 단어가 다른 장면에서 어떤 감정으로 쓰이는지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かねない] (~할 수도 있다, ~할 위험이 있다)

"それがある限り 俺の心は ぶっ壊れかねない" (그게 있는 한 내 마음은 부서질 수도 있어)
동사 ます형 + かねない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우려를 나타냅니다.
~かもしれない와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かもしれない는 좋은 일에도 나쁜 일에도 쓰지만, ~かねない는 거의 나쁜 결과에만 씁니다.
「合格しかねない」라고는 하지 않거든요.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저 대사의 ~限り(かぎり)도 함께 익혀 두면 좋겠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서약이 남아 있는 동안은 계속 위험하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このままでは事故になりかねない。 (이대로는 사고가 날 수도 있다.)
疲れたまま運転すると、居眠りしかねない。 (피곤한 채로 운전하면 졸 수도 있다.)
言い方を間違えると、誤解されかねない。 (말투를 잘못 쓰면 오해받을 수도 있다.)
이번 화의 제목 「命の価値」는 마을 사람들과 오토, 파트라슈가 목숨으로 지켜내려 한 것, 그리고 스바루가 "죽는 건 나 하나로"라고 말하면서 자기 목숨을 가볍게 셈하는 태도, 그 대비가 제목의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Re: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본어] - 리제로 1기 감독판 13화 일본어 - 1기 마지막편 대사로 배우는 JLPT 어휘, 회화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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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기 감독판 13화로 배우는 JLPT 필수 단어와 일본어 회화 문법시작해보겠습니다.리제로 1기 13화는 시리즈 1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압도적인 에피소드입니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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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본어] - 리제로 1기 감독판 1화 일본어 - 이세계 소환과 남녀 주인공의 첫 만남으로 배우는 JLPT 어휘, 회화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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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를 챕터? 별로 묶어서 글을 써 봤는데요.처음에는 자신있게 이 정도 단어만 알면 1기는 대충 들리겠다 싶었는데, 2기부터는 슬슬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래서 Re: 제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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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본어] - 「~っぽい」 시리즈 마지막입니다 — 만능 접미사 「~っぽい」의 모든 용법
「~っぽい」 시리즈 마지막입니다 — 만능 접미사 「~っぽい」의 모든 용법
‘헷갈리는 일본어 접미 표현 시리즈’를 여기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특별한 주인공으로 마무리하려 해요. 바로 「~っぽい」입니다.돌이켜보면 이 녀석, 시리즈 내내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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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본어] - 일본어 ~られる 총정리 - 수동·가능·존경·자발 한 번에 이해하기 (리제로 예문)
일본어 ~られる 총정리 - 수동·가능·존경·자발 한 번에 이해하기 (리제로 예문)
"金はねえが金に換えられる物があるんだよ"(돈은 없지만돈으로 바꿀 수 있는 물건이 있거든.)- [애니 일본어 공부] 리제로 1기 1화에서 배우는 JLPT 필수 단어와 회화 문법 (스포 없음) [애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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